이 사고로 운전자 K씨(56)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뒤 대구의 한 병원으로 이송도중 숨졌다.
경찰은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6일 아침 쌀쌀·낮 포근⋯일교차 15도 안팎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