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선식품 선물 1위는 한우였다. 배는 3년만에 최상위 매출을 기록했다.
마트측은 지난해 큰 태풍없이 풍년이 들며 올 설 배 선물 가격이 20%가량 하락, 명절 선물 수요가 몰렸다고 분석했다.
2012년 설 선물 2위였던 팔렸던 굴비는 지난해 5위로 밀린 데 이어 올해는 아예 5위밖으로 밀려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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