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김모(59)씨가 숨지고 트럭 운전자 이모(41)씨는 부상을 당해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사고처리와 함께 트럭에서 떨어진 자갈 등 적재물이 터널 내 쏟아져 이를 치우는 과정에서 약 2시간 이상 양방향 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승합차가 중앙분리대 규제봉을 넘으면서 반대 차선의 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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