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신곡을 발표하는 건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앨범 `눈물이 주르륵` 이후 1년여 만이다.
`레드 캔들`은 보사노바 장르로 손담비가 몽환적인 음색으로 소화해 신비로움을 더했다.
사랑의 설렘과 불안을 쉽게 녹아내리고 약한 바람에도 꺼지는 향초에 빗댄 가사가 특징이다.
소속사는 “손담비는 그간 퍼포먼스를 내세워 `댄싱 퀸`으로 사랑받았지만 `레드 캔들`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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