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4시께 안동시 풍산읍 한 농가에서 보관 중인 40kg 벼 29포대, 시가 15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훔친 벼를 안동시 한 정미소에 외상으로 매각해 오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권기웅기자
presskw@kbmaeil.com
권기웅기자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박춘남 문경시의원, 무소속 3선 도전 선언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 불출마 선언…“30년 공직 마침표”
문경에서 한·중·일 도예 명작 만난다
진후진, 국민의힘 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문경시노인회, 경북노인건강대축제 종합 3위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1일 개막…전통·미식·공연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