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4시께 안동시 풍산읍 한 농가에서 보관 중인 40kg 벼 29포대, 시가 15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훔친 벼를 안동시 한 정미소에 외상으로 매각해 오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권기웅기자
presskw@kbmaeil.com
권기웅기자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안동시, 확산 빠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방식 다각화
우리 고장은 지금 = 안동시
“지역축제 경품 찬조 혐의” 영양군의회 입후보 예정자 2명 검찰 고발
문경에 연극의 씨앗 다시 심다
안동시의회, 의원 겸직 공개 부실…청렴도·투명성 도마
“다음 달부터 4500원” 안동 중형택시 요금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