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올해 6월경 대구시 동구 터미널 수화물센터에서 필로폰 150g을 2천만원에 구입, 이중 20g을 투약하거나 판매하고, 130g을 소지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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