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총력을 다해 일자리늘리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크게 성과를 못 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북도의회 홍진규(군위) 도의원은 10일 “도지사의 공약인 일자리 22만개 달성이 눈앞에 있으나, 기업유치, 투자유치를 통한 제대로 된 양질의 일자리는 3만5천개로 15%에 불과하다”며 “일자리 미스매치현상 지속과 청년실업률 또한 전국평균보다 높아 도민들은 일자리창출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고유가 지원금 오늘부터 요일 관계없이 신청하세요”
바쁘다 바빠! 선거공보물 발송 준비 작업
성주군 국민의힘 후보들 합동출정식 성황
이란 공습 재개? 美, 이스라엘 공항에 공중급유기 50여 대 집결
보수 텃밭 울릉도에 ‘파란 바람’ 부나... 민주당 빗속 열띤 거리유세 ‘눈길’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중요한 시기에 백악관 머물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