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원 주관으로 1일 오전부터 탈춤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풍물 대축제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일반 22팀, 청소년 4팀 등 모두 26팀이 참가한다.
풍물은 세시풍속과 관련돼 민중생활에 깊이 스며들어 있으면서 공동체를 형성하는 한민족의 신명을 이끄는 민속종합예술로 각광받고 있다.
/권기웅기자 pressk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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