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기 추모 다례재 봉행
다례재에는 문도운영위원장 설조 스님과 불국사 주지 성타 스님, 동화사 주지 성문 스님, 최양식 경주시장 등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월산 스님의 수행정신을 기렸다.
월산 대종사는 법주사, 불국사, 대승사 조실과 조계종 총무원장, 원로회의 의장 등을 역임하면서 종단발전과 정화불사에 헌신했으며 1997년 9월 입적했다.
/윤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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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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