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회사는 특별상황실을 설치해 전국의 택배 물동량 처리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택배담당 부서는콜 센터 상담원·아르바이트 등을 평시 대비 10~20%가량 늘려 운영한다. 또 콜밴·퀵서비스 등 협력업체를 통해 배송수단을 추가로 확보해 물량 급증에 대비키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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