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인근 주민 7~8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이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어 치료 후 모두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28일 오후 11시 27분께 포항시 남구 해도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나 가스레인지 등 주방집기를 태워 80여만원(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윤경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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