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난해 8월부터 18억원의 예산을 들여 1년간의 공사 끝에 폭 20m로 확장했다. 특히 도로와 인도사이에는 소나무 76주를 가로수로 한 8개의 가로섬을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과 시가지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 도로는 그동안 군위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등하교 하는 도로여서 폭이 좁고 인도가 없어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던 도로였다.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김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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