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21일 북구 학잠동 주공아파트 입구 인근에 주차된 차량 11대를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로 J씨(20)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주차된 차량이 팔에 부딪힌 것에 화가 나 차량 사이드미러를 부수고 달아났다.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