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안마시술소는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CCTV를 설치, 일일이 손님을 확인하고 출입시키는 등 철저한 관리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 바로 옆 2개 건물을 임대한 후 비상통로를 설치, 손님들을 별관 건물로 안내하는 등 치밀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안마시술소와 남성휴게텔 등 변종 성매매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