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119 특수구조단 수난구조대는 13일 오전 10시 55분께 서울 반포대교와 동작대교 사이 선착장에서 김 전 의원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수난구조대는 이날 오전 10시께 구조대 10명과 한강 순찰대 6명을 투입해 본격적인 수중 수색 작업을 재개했다.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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