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0년 12월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자신 명의로 액면가 6억3천만원 상당의 당좌수표 16장을 발행한 뒤 예금 부족을 이유로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