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8일 오후 8시10분쯤 달서구 이곡동 한 슈퍼마켓 앞 길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를 이용, 아내인 이모(45)씨와 처제의 동거남인 김모(44)씨를 살해하고, 처남인 이모(32)씨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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