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군수는 현장에서 폭염에 특히 취약한 독거노인, 거동불편자들을 만나 폭염이 지속될 때에는 비닐하우스 내 농사일 금지 등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근처 무더위 쉼터 이용을 적극 권장했다.
특히 고령자와 독거노인, 어린이, 야외근로자, 만성질환자 등은 폭염에 더욱 취약할 수 있으므로 폭염관련 질환 발생이 의심되면 즉시 119로 연락해 응급처치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김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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