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박모(17)군과 뒤에 타고 있던 이모(18)군이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박군은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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