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는 평소 오씨가 재첩을 자주 줍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주민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당시에도 재첩을 줍다가 물살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6일 아침 쌀쌀·낮 포근⋯일교차 15도 안팎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