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씨는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대구시 동구에 있는 자신의 오피스텔을 선거사무소와 비슷한 형태로 운영하면서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금장사거리서 차량 3대 연쇄 충돌···1명 중상·7명 경상
포항시 3년 새 17곳 문 닫았다⋯줄줄이 사라지는 동네 목욕탕
경북경찰청,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 수사전담팀 편성
[르포] 비행기 뜨면 멈추는 삶···포항 군 소음 피해 현장의 절규
177억 들인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낮잠’···GMP 허가 ‘불발’
포항해경, 동절기 불법 증개축 선박 단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