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2일 오후 4시께 동구 반야월의 김모(24·여)씨 집에 들어가 현금 50만원과 속옷 등을 훔치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동구지역을 돌며 여성 속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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