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학교 선후배 사이로 지난 12일 새벽 2시 27분께 남구 연일읍의 한 휴대폰매장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휴대폰 39대를 가져나오는 등 두 차례에 걸쳐 휴대폰 58대(2천700만 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준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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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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