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학교 선후배 사이로 지난 12일 새벽 2시 27분께 남구 연일읍의 한 휴대폰매장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휴대폰 39대를 가져나오는 등 두 차례에 걸쳐 휴대폰 58대(2천700만 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
아는 동생 괴롭혀 숨지게 한 10대 징역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