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달 14일 오후 10시30분께 경산시 한 빌라 2층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잠자던 선배 조직원 송모(21)씨와 그의 일반인 친구 2명을 미리 준비한 둔기로 마구 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대구 출신인 송씨가 경산지역 폭력조직에 몸담고 있으면서 평소 자신들을 괴롭힌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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