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경찰버스 운전사 금모(21) 상경 등 의경 7명과 경찰관, 승용차 운전자 김모(24)씨 등 9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날 사고는 앞서가던 포르테 승용차 운전자 김 씨가 서울 방면으로 이동 중 앞서가던 차들이 서행하자 교통 상황에 맞춰 속도를 낮췄지만 첫번째 경찰버스가 이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승용차 뒷부분을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박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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