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커피 참의 수익금은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산하 국제구호개발 NGO B.U.D를 통해 빈곤 국가 학교 설립 지원 및 워터펌프 설치 지원, 국내 취약 계층 장학금 지원 등 국내외 아동 구호 사업에 사용된다.
북카페와 갤러리 등 복합 문화공간으로 꾸며지는 45평 규모의 커피 참은 커피, 음료, 와플 등을 판매한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전시 리뷰▶▶▶포항 공예의 미래 가능성을 탐구하다···산업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매치-업: 연결되는 우리’ 전
EBS ‘세계의 명화’, 장국영·원영의 주연의 ‘금지옥엽’
포항시립교향악단이 펼치는 베토벤 명곡 향연
인간이 사라져 가는 전쟁 속에서 ‘최종 승자’는
8개국 32명 스피노자 전문가의 기념비적 연구성과 담아
포항문화원, ‘포항의 옛 지도’ 도록 발간···“역사·문화유산 재조명으로 지역 정체성 확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