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일선 경찰서에 보급된 수갑 약 200개 중 1개꼴이다.
현재 일선 경찰에는 알루미늄 수갑 4만9천198개, 철제 수갑 5천920개, 고정식 수갑 3천970개, 한손 수갑 1천866개가 보급돼 있다.
경찰은 사용연한이 지난 수갑을 폐기하고 올해분 2만4천개를 조기 구입해 보급할 예정이다.
최근 체포된 피의자가 수갑을 풀고 탈주하거나 수갑을 풀 열쇠가 없어 119가 출동하는 등 사건이 빈발한 바 있다.
/연합뉴스
사회 기사리스트
때 이른 더위야 가라!
달성군 공직사회 덮친 ‘AI 열공’⋯간부부터 실무진까지 혁신 바람
[포토뉴스]대구 도심에 모이는 철인들
“해외 탐방이 인생 바꿨다”⋯대구시교육청 ‘글로벌 탐구 미래삶’ 첫 홈커밍데이
대구시, 어린이집 급식소 261곳 집중 점검⋯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장애인 취업의 문 활짝⋯ 대구시, 13일 취업박람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