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일선 경찰서에 보급된 수갑 약 200개 중 1개꼴이다.
현재 일선 경찰에는 알루미늄 수갑 4만9천198개, 철제 수갑 5천920개, 고정식 수갑 3천970개, 한손 수갑 1천866개가 보급돼 있다.
경찰은 사용연한이 지난 수갑을 폐기하고 올해분 2만4천개를 조기 구입해 보급할 예정이다.
최근 체포된 피의자가 수갑을 풀고 탈주하거나 수갑을 풀 열쇠가 없어 119가 출동하는 등 사건이 빈발한 바 있다.
/연합뉴스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특정소방대상물 7만 7907개소⋯고층건축물 증가·다중이용업소 감소
‘문 안 잠긴 차량만 골라 턴 ’⋯40대 남성 구속
대구 동구 중대동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이 2500만 원 재산피해
“철강은 안보다”···포스코·현대제철 노조, 국회서 공동전선 구축
“호미곶항 정비공사 설명회 4차례”···끊긴 전달체계, 해녀는 몰랐다
대구참여연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이용자 1만여 명 집단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