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포항 시내에서 발생한 산불 방화 혐의로 중학생 A(12)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이날 오후 3시 35분께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아파트 뒷산 밑에서 친구 2명과 함께 놀다가 혼자 집에서 가져 온 라이터를 이용, 나뭇잎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