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견 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와 당원들은 이날 지역전통시장에서 설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경기불황에 가뜩이나 어려운 재래시장의 중소상인들을 위로했다.
포항시 남구·울릉 당협은 7, 8일 이틀간 포항시 남구 소재 구룡포, 남부, 효자, 상대시장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정철화기자 chhjeong@kbmaeil.com
정철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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