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는 없어
불이 나자 운전자 김모(49)씨가 곧바로 버스를 갓길에 세워 승객 40여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승객들은 다른 버스에 옮겨타고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고속버스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4천730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뒷부분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 김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엔진 과열에 따른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서부동 상가주택 화재⋯ 70대 여성 숨져
대구·경북 28일 한파특보 속 강추위 지속…빙판길·해안 안전 유의
달서구 상인동 다세대주택 화재…2명 부상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