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37명 인사
<관련기사 20면>
7년 동안 대표이사를 지낸 김영철 사장은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고 연태열, 변철규 부사장은 물러났다.
남 사장은 1977년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동국제강 부산제강소에 입사해 본사 기획실장, 원료 자재담당 임원, 기획ㆍ관리ㆍ원료 자재 총괄부사장 등을 지냈다.
한편 중앙기술연구소 정진환 소장은 포항제강소 소장으로 전보됐다.
/황태진기자 tjhwang@kbmaeil.com
황태진기자
tjhwa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
대구국세청, 성서산업단지서 현장 소통 간담회⋯“세정지원 강화”
한수원, 대용량 수소 생산 기술 공개…수소경제 선도 박차
포스코인터, 美 내 최초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생산 단지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