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최강부, 일반부(갑, 을조), 어린이부로 나눠 진행되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국가대표팀 감독인 양재호 9단과 2011년 한국바둑리그에서 우승한 김성룡 9단, 이홍령 9단이 사범으로 초청, 바둑인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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