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개회사를 통해 “우리가 믿는 믿음은 다르지만 참되게 사는 것, 화목하고 평화롭게 사는 것은 다 같을 것”이라며 “이런 모임을 통해 우리 종교인들이 더욱 하나가 되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나아가 전국지역에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이날 축구대회에 앞서 조환길 대주교의 시축이 행해졌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프랑스 기메박물관, ‘신라 특별전’ 개최
박동준기념사업회, ‘2026 박동준상’ 미술부문에 염지혜 작가 선정
본지 시민기자 방종현, 산문집 ‘방기자의 유머산책’ 출간
끊긴 신라 왕경, 다시 잇는다···‘도시 단위 복원’ 본격화
외국인 몰린 경주박물관 ··· ‘금관 특별전' 이후에도 관람객 급증
’백년의 건축 속 ‘1초의 예술’···임현락 개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