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울진·죽변·후포초등학교에 구강보건실을 개설, 구강검진과 구강실태조사, 초기 충치치료 등 포괄적인 구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천600여명의 어린이들이 치료를 받았다.
지청현 울진군보건소장은 “앞으로 미래꿈나무들의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해 교육지원청 및 학교관계자와 지속적인 협의 및 협조를 얻어 충치예방진료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