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울릉도·독도를 제1호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고자 지난 11~12일 이틀 동안 울릉군민회관, 서면사무소 회의실, 북면 어업인 복지회관에서 지역주민 및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에 참석한 대부분의 주민은 지질 공원 인증 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면서 국립공원과 같은 행위 제한 등 사유권 침해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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