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월16일 오전 10시45분쯤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들어가 안방 서랍장에 보관 중인 18K 금목걸이, 진주목걸이 2개, 구두상품권 10만원권 3매 등 모두 1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이창훈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