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모텔 2층에 장기 투숙 중이던 최모(58)씨가 숨지고 최씨가 묵던 객실 1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담뱃불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남희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