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모텔 2층에 장기 투숙 중이던 최모(58)씨가 숨지고 최씨가 묵던 객실 1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담뱃불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남희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