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 16일 오후 11시50분께 구마고속도로 서대구IC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A(45) 경감을 차량에 매달고 30여m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차에 매달렸던 권 경감은 차량에서 떨어져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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