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하도급대금 감액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경쟁입찰에서 입찰을 반복해 낙찰가를 인하하는 행위 방지 △추가공사에 대한 하도급대금 증액 의무화 등을 건의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비롯해 소프트웨어, 자동차, 전자, 조선기자재 등 중소·중견기업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애로사항을 듣고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현장 방문을 마친 후에는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연합뉴스
경제 기사리스트
‘목돈 마련에 목마른’ 서민들, 국민성장펀드에 관심 높았다
삼전닉스 특별성과급 지급 방식 ‘K반도체 경쟁 약화’ 요인 될 수도
플랜텍, WHS 2026 참가··· EPC 역량 통한 유럽 수소인프라 시장 공략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