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하도급대금 감액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경쟁입찰에서 입찰을 반복해 낙찰가를 인하하는 행위 방지 △추가공사에 대한 하도급대금 증액 의무화 등을 건의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비롯해 소프트웨어, 자동차, 전자, 조선기자재 등 중소·중견기업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애로사항을 듣고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현장 방문을 마친 후에는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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