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외주파트너사인 ㈜피티엠은 지난 3일 창립 1주년을 맞아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사진> 이날 이정택 대표, 황기진 근로자 대표 등 노사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2014년 임금 무교섭 위임식도 열렸다. 피티엠 노사는 위기의 시기에 회사가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노사 간 양보와 배려 그리고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임금 무교섭에 합의했다.
/김명득기자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