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가동률 80%이상인 정상가동업체의 비율 역시 39.1%로 5월 대비 5.1%포인트 내려갔다.
중앙회 측은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내수 판매부진과 TV·휴대폰 등 일부 전자제품의 수출 감소 등으로 가동률이 떨어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규모별로는 소기업(69.6%→68.8%)은 5월보다 0.8%포인트 하락했으며, 중기업(76.4%→75.1%)은 1.3%포인트 떨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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