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철강업계의 큰 손들이 영국 런던으로 속속 모이고 있다.
24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세계 최대 철강회사인 아르셀로미탈의 락슈미 미탈 회장이 세계 주요 철강사 CEO들을 런던 올림픽 개막식으로 초청했다는 것.
국내에서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과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등이 초청을 받았다. 이밖에 중국 바오산철강, 신일본제철, US스틸 등 글로벌 철강사 CEO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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