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 7일 오후 11시께 달서구의 신나 보관창고에서 유사석유를 만들던 중 불이 나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동종 전과 6범으로 집행유예기간 중에 있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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