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에 따르면 정씨는 이날 천부리 해상공원 옆 작은 방파제에서 함께 관광온 동료 문모씨가 물에 빠지자 문씨를 구조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다. 문씨는 다른 사람들에 의해 구조되고 정씨는 끝내 숨졌다.
울릉/김두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
봉화 산골, 짜장면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
대구 시민단체,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비판
해오름대교 2월 2일 오후 2시 임시 개통···교통안전시설 점검 위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