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에 따르면 정씨는 이날 천부리 해상공원 옆 작은 방파제에서 함께 관광온 동료 문모씨가 물에 빠지자 문씨를 구조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다. 문씨는 다른 사람들에 의해 구조되고 정씨는 끝내 숨졌다.
울릉/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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