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9일 오전 6시28분께 달성군 논공읍 북리 공단2교 부근 하천에서 실종자 윤종윤(37·대구 북구)씨가 숨져있는 것을 인근을 수색 중이던 119구조대가 발견했다.
이날 윤씨가 발견된 지점은 사고 현장에서 2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발견 당시 하천에서 숨진 채로 떠올라 있었다.
경찰과 119구조대는 윤씨와 함께 실종됐던 김상윤(59·수성구)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