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생리통을 겪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학내에서 의료시설 접근성이 떨어져 진통제 복용 등 심각한 생리통 방치가 우려됨에 따라 효령중학교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매주 1회 학교로 출장해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방생리통예방교실은 침과 뜸 등 진료 및 첩약을 전액 무료로 지원해 준다.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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