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8일 오후 11시께 득량동 A 마트 지하에 있는 화장품 매장에서 29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훔치는 등 지난 23일까지 4차례에 걸쳐 15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혜영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