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부재자 투표소 설치를 위해 학생회장이 임의로 학생들의 명의를 도용해 신청을 했고, 지난 1일 학과사무실로 투표용지가 왔지만 이를 폐기해버려 학과 학생들 일부가 이번 에 투표를 할 수 없게 됐다는 내용이었다.
선관위 측은 “사실관계를 따져봐야겠지만 일단 부재자 신고 과정 등에 대한 조사를 피하기는 힘들 것”이라며 “피해 학생들은 아쉽지만 이번 투표에서 투표권을 구제받기는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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