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4일 문경시 산양면 현리를 비롯한 10여곳을 돌며 시장후보의 4명 중 3명의 선거벽보판에 락카를 이용해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경찰조사에서 “시장에 출마한 모 후보가 너무 좋고 당선을 바라는 마음에 선거벽보를 훼손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경/신승식기자
shinss@kbmaeil.com
신승식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
봉화 산골, 짜장면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
대구 시민단체,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비판
해오름대교 2월 2일 오후 2시 임시 개통···교통안전시설 점검 위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