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적우가 지난 17일 밤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실제 내 나이는 42살이다"라고 밝혔다.
적우는 지금까지 36세(77년생)로 알려졌었다.
방송에서 MC 김구라가 적우에게 "나와 이휘재씨는 또래로 알고 있는데 박미선씨는 언니로 알고 있더라"며 "나이에 대해 밝혀줬으면 한다"며 라고 말했다.
이에 적우는 "77년생으로 돼 있는 프로필은 예전 소속사에서 낮춘 것"이라며 "실제는 71년생으로 42살"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적우와 동갑인 개그우먼 김지선은 “어머, 친구야”라며 급 절친 모드로 돌입, 반갑게 너스레를 떨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미디어팀